진짜 욕나옵니다.
제목과 같이 회사 조선족 직원 때문에 속이 미슥거리고 짜증나 미치고 팔짝 뛰겠어요.
저희 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저랑 사장 빼고 3명의 직원이 모두 조선족입니다.
그중 가장 기술자인 과장때문에 진짜 살인충동 느낍니다.
제가 회사서 털털합니다.
힘을 쓰거나 말하는 어투가 딱히 조신하지 못하고 대장부 처럼 굴긴해요.
그래서 일까요?
언제부턴가 과장이 야한농담 하더니 지가 보는 무슨 야한옷 입은 여캠들 보여주거나 하더라구요.
그때마다 회사에서 정신 놨네ㅋ 하면서 장난으로 받아쳤는데.
어느순간 부터 지 운동한다고 배를 보여주며 어떠냐 ㅇㅈㄹ하더라구요?
아니 몸이나 좋으면 몰라. 피융신 말라비틀어진 멸치같은게ㅡㅡ
쨋던 그러더니 요즘은 덥다고 웃통을 까고 일해요.
볼때마다 그 ㅈ같은 꼭지 거슬려 뜯어버리고 싶어서 어느날은 아니 옷좀 입어라 볼때마다 민망해죽겠다니까
니가 여자야? 너 여자인척하지마 하면서 안입네요.
ㅇㅅㅂ
사장님께 얘기하니
쟤네들은 원래 지네나라에서도 저런다고 제가 적당히 피하래요ㅋㅋㅋㅋ
ㅈ같은 멸치색히.
또 애국심은 어찌나 강한지 지난 올림픽 개막식 한복 사건때 조선족이 한복입은게 뭐가 죄냐고 저한테 굳이 따지거나 이슈 있을때마다 염병떠는것도 꼴뵈기 싫고
저 이시키 어떡해야하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