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데 9화 방금 보고 옴
[태완&혜연]
특이한게 이번에 " 처음 " 으로
뭔가 혜연한테 조금 감정 이입 했던 부분들도 있었음
태완이가 말을 좀 쎄게 한것 같긴 함
말을 침착하게 못하고 감정적이기만한 느낌 ?
근데 확실한건 그동안 보여진 혜연 태도는
모노키니 비키니부터 해서 ㄹㅇ 진짜 밉상 개진상이여서 뭐 그럴만도 함 태완 응원했었음
[효기&윤슬]
그리고 갈수록 왤케
효기 그냥 어린 얼라 같냐 ..?
전형적인 변명충같고 상대한테 몰아붙이는 스타일
그냥 뭐만하면 아니 나는 아니 나는 이러기만 하고
윤슬이가 말하는 뽀인트는 전혀 감을 못잡고
자기얘기만 미치게함 와 .. 보면서
신기했음 진짜
전형적인 회피형 + 자기방어형 같음
윤슬이가 오히려 더 성숙한것 같음
아니 어디가서 맨날 지여친 욕하는데
당사자가 기분이 좋겠냐고
여튼 9화 과몰입 끝 --
다들 어케 생각하는지 댓 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