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내 입으로 말하기 좀 그런데 친구 좀 많고 활발한 애거든 근데 한 이번달부터 애들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나만 소외시키는 느낌이랄까? 지네끼리만 줌하고 지네끼리만 놀고 이러는거야 줌하면 나랑 제일 친한애도 거기 있었는데 난 안부르고 다른학교에 있는 애가 있거든 걔는 부르고 약간 이런식으로 하는거야 좀 서운해 근데 그 다른학교애가 나랑 제일 친한애거든 원래 걔가 우리학교 애들이랑 친해진 것도 내 덕이 좀 커 근데 걔는 자기네 학교 애들은 소개 안시켜주고 이러는거야 좀 서운했는데 그래도 괜찮았어 근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거든 근데 그 사람이 걔를 좋아한다는 거야 조금 많이 많이 아주 많이 속상했어 근데 말하지도 못하겠고 걔는 근데 그 사람을 안좋아해 근데 그사람도 그걸 아는데 계속 좋아하는거야 약간 너무 답답하고 뭐 말할 때도 없고 내가 평소에 원래 좀 활발하고 털털한 그런 이미지다 보니까 상메에 ㅜㅠㅜㅜ 이렇게 써놔도 애들은 진짜 힘들지도 모르고 페북에선 내가 걔랑 친하니까 욕하고 그러는데 다른애가 봐가지곤 ꖶዞ 욕하냐고 하고 진짜 하 근데 이게 다른사람이 보기엔 좀 아무것도 아닌 걸까 싶어서 나만 이렇게 느끼는 것 같아서 이런내가 좀 싫어져 과대망상을 하는 것 같아서 좀 위로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