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요청한지 3달이 넘도록 휴대폰이 안오고 있어요.
2022.05.10일 아는 지인을 통하여, 삼성 갤럭시S20(저장용량 256GB) 스마트폰 2대를 구매하기로 유선상으로 요청하고 40만원을 입금했습니다.
애초에 1~2달이 걸린다고 했으면 문제없이 차분히 기다렸을텐데, 1주일안에 받을수있다하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차 : 당초 1주일이 지나 물건은 언제 받을수있냐고 아는 지인에게 물어보니 "월요일(5월23일)에 가져갔으니 기다려보자" 하고 기다렸으나 25일까지 답이 없었습니다.
2차 :중간에 사연들도 많았으나 2022.6.2일 휴대폰 구매하기로 한 담당자(이하 "담당자") 연락처를 받아 직접 통화를 했으며, 2022.6.7일 택배보냈냐고 하니 담당자 왈, "네~~ 오늘 발송했습니다." 라고 답했으나 2022.06.09일까지 보내지 않았습니다. 휴대폰을 택배로 보낼시 파손위험이 있다는 이유로 보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부분은 이해할수있습니다.)
2022.06.09일 6~7시경 물건이 1달이 되었는데도 오지 않음에 전화상으로 컴플레인을 걸었고, 화가나 취소할테니 환불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인을 통해 듣기로는 취소하게 되면은 취소수수료 제외하고 입금처리 될거다라고 설명을 들었으나, 애초 휴대폰 구매할때부터 취소수수료에 대한 어떠한 설명 또한 들은 바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취소수수료 문제도 있고, 서로 좋자고 하는 일 저녁(밤 9~10시 정도)에 지인을 통해 다시 휴대폰 구매의사를 담당자에게 전달했고, 담당자 또한 알겠다고 하면서 구매 취소는 넘어갔습니다.
3차 : 2022.06.20. 지인을 통해 연락하였고, 지인 또한 담당자에게 재촉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휴대폰이 사무실에 있어서 본인이 바쁘면 사무실 못들리기도 한다더라 이야기를 들었고, 어제(19일)도 말하기를 오늘중으로 고속버스택배로 붙이라고 이야기 서로 했다고 합니다.
2022.06.24일 수화물 예약시간(3시)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중으로 올거라 저는 생각하고 있었으나, 담당자는 오후 5시에 터미널에 갔고, 3시 차가 아니라 3시 이후에 보내는거였다고 합니다. 결국 오기로 한 휴대폰은 오지 않았습니다.
4차 : 2022.07.07. 입금한지 한달이 지나 두달이 지났는데 바쁘더라도 좀 보내주면 좋겠다고 문자상으로 요청하니, 주말에 지인이 광주로 오면 그편에 보내주겠다고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지나 2022.07.11(월) 지인에게 광주 다녀왔냐 하니, 광주 가려고 했는데 담당자가 주말되니깐 아무말도 없었다면서 못받아왔다고 합니다.
5차 " 2022.07.15. 택배나 버스, 지인을 통해 전달하는게 힘들면, 광주 어디라도 편의점 같은데라도 맡겨주면 찾으러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사는 강진에서 광주까지 1시간 반거리) 그러자 담당자는 월화(07.18~07.19.) 중에 강진 오는 중에 가져다 주겠다고 하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2022.07.17.(일) 오후에 지인을 통해 연락와서는 문제가 생겼다면서 담당자 이름으로 3개월동안 휴대폰 못 뺀다고 하고, 다른 담당자 통해 휴대폰을 구매해줄테니 2대에 16만원을 더 입금해달라고 합니다. 화가나 지인과 담당자에게 환불조치를 강하게 요청하였고, 위약금까지 받아내겠다고 하였습니다.
2022.07.18. 담당자 문자로 위약금 줄 생각도 없고 수수료 제외하고 환불할 생각이었다면서 적반하장 식이었습니다. 그 후에 상황에 마음이 이해가 돼서 담당자의 팀장이 대신 16만원 결제했으며 원하면 물건 보내주겠다고 합니다.그러면서 수요일(07.20.)에 출고되면 목요일에나 받을 수있게 해주겠다고 유선으로 통화완료 했습니다.
6차 2022.07.20(수) 물품은 준비되었냐고 내일(21.목요일) 광주 올라가는 길에 들려서 찾겠다고 말하니, 내일 오전에 출고확인하고 연락주겠다고 함. 20일(수요일) 출고하겠다는 말도 지키지 않음
7차. 2022.07.21(목) 오늘 오후에 올라갈테니 출고가 안됐냐고 물어보니 담당자 내일 전화주겠다 하면서 월요일일이나 일요일 오후쯤에 가져가게끔 해주겠다고 함
8차. 2022.07.25(월) 일요일 오후까지 아무말도 없으니 도대체 언제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담당자 연락와서 내일(26일, 화) 2시까지 답을 주겠다고 함
9차. 2022.07.26(화) 오후 2시에 연락해서 언제 가능하냐고 물으니 내일(27일) 오후에 찾으러 오면 된다고 죄송하다고 말합니다. 27일(수)는 제가 시간이 없으니 고속버스 택배 요청하니, 내일(27일, 수) 고속버스로 접수하겠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번까지 믿어본다고 부탁드린다고 정중히 말했습니다.
10차. 2022.07.27. 담당자 연락와서 회사 휴대폰 출고하는 담당자 휴가로 1일에 출고되어 바로 고택(고속버스 택배) 접수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문자상으로 강하게 컴플레인을 걸었고, 07.28(목)까지 갖다주지 않으면 본사 컴플레인, 법적조치까지 하겠다 하니 신고해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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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까지 왔는데, 물건만 건네주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넘어가려고 하는 담당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10년을 알고 지낸 지인이었는데, 이 사건으로 인해 인제는 미안해하는 감정도 별로 없는거같고 언능 이 사건이 지나가버렸으면 하는 귀찮아하고 있어요
그냥 참고 물건만 제대로 받고 끝내야할까요? 고객센터에 물어봐도 근무하고 있는 정확한 지점없이는 못 도와준다 하고 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