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바다곰팅 |2022.07.30 18:53
조회 86 |추천 0
천안 떠나올 때
여기왔을 때
얼마나 피눈물을 흘렸는지
너는 모를꺼다

너는 희희낙낙거리면서
남.까내리기 바빴으니까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