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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에 지릴뻔한 썰

익명 |2022.07.31 02:03
조회 196 |추천 0
음슴체로 쓰겠음!!
진짜 더러우니까 비위약한사람은 나가주세요 아무한테나 말하고 풀고싶어서 올려요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내가 사촌언니네 가족이랑 우리 가족이랑 제주도에 갔을때임
제주도에 도착해서 짐을 두고 산에 올라왔음 가파르지는 않았는데 ㅈㄴ 김 근데 산 거의 다 왔을때 배에서 진짜 처음느껴보는 배를 쥐어짜는듯한 그런 고통을 받음 그래서 엄마한테만 쉬마렵다고 내랴가자고 구라를 침 근데 엄마는 무시하고 올라감 그래서 뒤따라갔는데 진짜 오래참으니까 빛이 보이더라 내가 고생한 보람이 있다랄까? 올라갈때는 뒤쳐졌던 내가 내려갈때 만큼은 ㅈㄴ 빠르게 내려감 근데 나 혼자 내려오고 가족들은 멀리 있는거임 근데 또 나혼자 화장실로 달려가기는 쪽팔리잖아 ㅜㅜ 그래서 빠르게 내려왔는데 ㅋㅋ가족들 기다렸음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고 화장실로 들어감 진짜 너무 행복했음 근데 휴지가 앖는거임 그때 화장실이 남녀 공용이라서 오빠랑 아빠가 나를 기다렸음 ㅜㅜ 그래서 ㅈㄴ 떨고 있는데 아빠가 ㄸ싸냐고 큐ㅠ뀨ㅠ 진짜 개 쪽팔려서 아니라고 하고 휴지통에 있던걸로 깨끗한거 골라서 닦고 나감 차 안 보니까 다 나만 기다리고 있음 ㅜㅜ ㅈㄴ 쪽팔려서 계속 아무말도 안하다가 펜션에 도착함 ㅜㅜ 내이야기는 끝이야 혹시 비슷한 일 있으면 쓰고 가죠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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