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내용은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1.
우리 옆집엔
20년넘게 마누라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남편이
합의이혼을 준비 중 이었음.
오롯이 자식만을위해
자녀가 성인이될때까지 버텼다고함.
그 과정을 지켜보기 힘들었던
미성숙한 자녀가 자살시도를함.
부모가 나에게 자녀분 해결을(무얼해결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요청
2.
자녀분 만나서
세상은 원래힘든 것이고
부모님이 이혼해도 널 사랑하시는 맘에는 변화가 없고
자살보다는 자신만의 도피처를 찾고
정신과나 상담을 해볼 것을 추천하며
잘달래서 아르바이트장소에 보냄
옆집 자녀가 알겠다함
본인 뿌듯한마음으로 귀가
3.
부모에게 또 sos가 들어옴
아르바이트에가지도 않고
상태가 더 심각해졌다고함
도와달라고함
4.
sos로 본인 또 옆집방문함...
자녀가 방문을 걸어잠그로 대화시도를 거부, 본인 방문을 땀
본인이 컴퓨터좀 써도 되냐고 물어보자
자녀분이 방문열고 뛰어내리려함 (아파트고층임)
본인 놀랄틈도없이 끌어잡아내리고 붙잡음
자녀분이랑 몸싸움 하다가(자녀분에게 쌍욕듣기는 덤)
경찰,119 다불러서 수갑채워 정신병원연행
옆집부모한테 이게 무슨짓이냐고 질타받음
5.
자녀 정신병원 이송 후
본인 죄송하다고 무릎꿇음
자살막는거 한번 해보니까 두 번은 못하겠다는 생각이듦
6.
본인 집에 와보니 전치4주에 타박상에 염좌에
내돈으로 치료받으려니 조금 짜증나긴했음
옆집 자녀분 목숨 겨우 구해주고 지인들에게
남의집 일에 왜끼어드냐고 욕 엄청먹음
본인 사람 살렸다 생각했는데 욕 너무 많이먹어서 멘탈 터짐
7.
옆집자녀분 정신병원 입소당시
의사가 최소2주~3주 입원시켜야 한다했는데
3일만에 부모가 빼내옴.... 할많안함
그 후 옆집부모가 자식상담치료 같이가달라함,,
옆집부모가 자식이 사과하고싶어하니까
전화통화좀 해서 사과받아주라함...
여기서 물에 구한사람 보따리내놓으라 한다는 속담이
실화를 근거로 만들어진 속담이 아닌가 되짚어보게됨.
옆집부모 엄청 좋게봤는데
지자식이랑 몸싸움해서 나 전치4주 나왔는디
몸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음 아숩...
8.
그 사건이후로 교통사고난거마냥
목이 안돌아가서 빡쳐있던 찰나에
하도 주변에서 보채고 난리쳐서
과실치사상해로 고소미 먹이려고했다가
창조주님의 하지마라명령으로 보류시킴
9.
그 옆집부부가 창조주님 가족이라 카더라...
라는 말로 2편소설 마침
봐줘서 ㄱㅅㄱㅅ
위에도 적었지만 걍 소설임
이 소설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내용은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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