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궁금했는데, 한번물어볼께.
길거리에 킥보드 여기저기 세워져있는것들 첨봤을때
누가놓고간거냐고했다가 아재취급 받은 1인 으로서
솔직히 도로에 무차별하게 세워져있는거 너무맘에 안드는데,
이런생각 나뿐인건가?
너무 무개념인듯... 근데 오늘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어.
결재한 금액이 소진되면 전원이 꺼지는건가?
진짜 직접타보질않아서 궁금하다.
어쩔때 보면 운전자들 일부러 엿먹으라는듯 세워져 있는 킥보드보면 단전에서 뜨거운게 올라와.
오늘은 운전하고가다 내려서 옆으로 옮기고 지나감.
내가 아재라서 우리 젊은이들의 문화를 못받아들이는것인가.
방금도 한대 발견했는데, 얘는 그래도 양반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