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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준다던 시어머니..

ㅇㅇ |2022.08.02 01:08
조회 45,940 |추천 28
이번에 시아버지 땅이 수용되면서
3억 가까이 되는 땅을 나라에서
사들이겠다고 강제수용?비슷하게해서
3억정도의 돈이 생겼고
시어머니가 몇년전부터
땅 수용되면 너거빚일부
갚아주겠단소릴엄청하셨어서
저도모르게 기대를하고있는
며느리네요...

근데 막상 수용되서 돈이생기시니
아버님 차 산다하고 돈 받았단소리안하시고
준다던 돈도 줄생각이 없어보이세요..

기대하고 바라면안되겠지만
친정에서는 딸한테조금이라도 더 주려고
얼마전 3억 증여해주셨고
아파트도 친정에서해주시면서
보태주셨거든요
3억은 부동산인데 제가소득이 작다보니
대출도 안나와서 그냥 가지고 있는 노후대비
재산예요

그래서 친정에서 집도한채없냐고 속상해하시며
아파트 보태주신거구요

시댁은 돈이생기고 재산이 많으신데도
말만매번 준다준다하시고
막상 돈이생기면 비밀로하시네요..

차라리말을말던지 바라게되는 제자신이
이상한거같고 아기키우며 일하느라 온몸이
다상해가는데 정말 도움하나 안주시고
자기딸은 아기키우면서 일하라소리한번안하면서
나한테는 무조건 일을해야한다면서
어린 아기키우는데 어린이집보내고
일하고있는 내자신이 너무 슬프네요..

시댁이 너무 말만하고 도와줄것처럼하면서
안도와주시는데 제가 못된며느리인가요
추천수28
반대수131
베플남자옥떨메|2022.08.02 01:22
준단말 안했는데 욕심내는게 문제지 준다고 노래부르는데 기대안할 사람이 어딨습니까ㅋㅋ
베플ㅇㅇ|2022.08.02 09:56
꼭 아들가진 집에서 저렇게 공갈치더라 ㅋㅋ 줘야 주는 거지. 줄 거면 진즉 결혼할때 큰소리치며 주고 며느리한테 대접받지 않았을까? 저렇게 쥐뿔도 없거나 욕심만 많아서 주지도 않을거면서 준다준다 공염불 외며 어깨 힘주는 노인네들은 이상하게 아들쪽 부모들이 많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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