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ㄹㅇ 거짓말처럼 피가 뚝 멈춤.
2.감기 걸려서 목 아플때 요구르트를 따듯하게 데워서 마시면 목 아픈게 가라 앉는다.
비피더스 이런거 말고 ㄹㅇ 조만한 병에 들어있는 원조 요구르트 있잖아. 그거 말하는거임
근데 좀 많이 마셔야 하는데 그 작은거를 까서 컵에 붓는건 귀찮으니까
GS25가면 대용량 요구르트 파는데 그거 사서 컵에 붓고 전자레인지에 1분30초 정도 데워 마시면
됨ㅇㅇ 근데 한잔으로는 효과가 좀 애매하고 두잔 마시면 ㄹㅇ 안아프다.
난 이거 때문에 환절기에 감기걸려도 몸만 갤갤거리지 목은 멀쩡해서 좀 나음.
3. 여름철 땀냄새는 명반물을 만들어서 몸에 뿌리면 걱정없음.
난 이게 ㄹㅇ 개꿀팁이라고 생각함. 난 오늘 아침에도 뿌리고 나왔고 3년동안 하는중임.
이거는 너네뿐만 아니라 시`풀 전 인류가 알아서 역겨운 땀냄새에서 해방되야 함
이게 원리가 세균은 알칼리성을 좋아하는데, 명반은 물에 녹으면 산성이됨,
그리고 이 물에녹은 명반을 몸에 바르면 산성이되서 세균번식을 막아서 땀냄새를 없애주는거임. 향균 작용&냄새 안나게 해줌.
명반 파는곳은 동네 약국 한두군데 돌아다녀보면 무조건 있음. 담배갑만한 사이즈에 800원
정도해서 가격도 개쌈. 저거 하나 사면 반년~1년은 씀 ㅇㅇㅇ
난 다이소에서 분무기 하나 사가지고 거기에 물 넣고 명반 녹여서
겨드랑이, 사타구니, 발바닥, 등에 뿌려준다음에 스킨 바르듯이 톡톡톡 쳐서 흡수 시켜줌.
이렇게 한번 뿌리면 2~3일 동안은 땀냄새 걱정 ㄹㅇ 제로임.
못믿겠으면 너네가 명반물 뿌리기전이랑 그 후랑 옷냄새를 비교해보셈.
명반 뿌리면 여름철에 땀 개흘려서 땀에 젖은 옷이여도 섬유유연제 향기 남아있음.
참고로 땀냄새를 향기롭게 해주는게 아니라 그냥 '무취'가 됨 ㅇㅇ 그냥 냄새 자체가 안나는거야.
마지막 3번은 좀 번거롭더라도 이거 본 사람들이 꼭 해봤으면 좋겠음. 진짜 저건 내 인생의 전환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