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넘기신 저희아빠
저번달
LH로 전세집을 얻으셔서 무척행복해하셨어요
벽지와 장판이 지저분했지만
사비들여 손녀딸놀러오기 편하게 싹 갈으시고
잘 지내시다가
비올때
갑자기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더니
벽지도 다 젖기시작했어요..
집주인과 통화하니
'난 잘못없다 난 아는바가 없다
부동산이랑 통화해라'
후 전화기를 꺼놓고
부동산과 이야기하니
멈칫 하더니 일단 공사하자 해서
방수도하고 공사도 하였어요
그치만 또 비가오자 다시새더군요
휴
또 공사했어요
그러다 이번에 비가오니
왕창샜어요
답답한저도 아빠대신 집주인에게 전화걸엇지만
거부하거나 전화기꺼버리고
부동산과 통화하니
공사비용60만원나왔는데
전에살던사람과 아빠와 부동산이
돈을지불했답니다
자기는 돈 지불할 필요도없는데
그럼 저희아빠도 없는거아닌가요?
고지도 받지못하고
아무런하자이야기도 듣지못하고
물어보니 없다하고
공사를두번이나했는데 아직도 물이새요
그럼 이 책임은 누구한테있나요?
부동산은 법은우리에게 멀리있다합니다
사실 제일답답하고 화나는사람은
세입자인 저희아빠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