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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더이상

ㅇㅇ |2022.08.03 22:43
조회 4,676 |추천 19
당신이 보고싶어서 미칠듯이 심장이 아프고,
더이상 못본다는 사실에 우울함에 잠겨있고,
어떻게 내 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까
갈등과 고민 속에 빠져있고 그렇진 않아.

다만 당신이라는 존재는
기억 속에 진한 아쉬움으로 남아있어.

막연히 혼자 상상하고 추측해오던 당신이 아니라…

가까이에서
당신에 대해 알고싶고,
당신을 가장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고,
나아가 서로 공감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추천수19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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