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첫째 루이를 소개해요
루이는 잉글리쉬 쉽독이랑 스탠다드 푸들이 섞인 쉬파두들이예요.
원래는 이렇게 작았는데
루이는 이렇게 말썽도 잘 피워요. 리본 끈으로 놀다가 자기 몸을 감쌌어요
동생을 베고 자기도 해요
루이는 막대기로 노는 것을 좋아하는데 너무 큰 막대기를 가져와서 집에 어떻게 들어갈지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예요.
루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인데 루이한테는 시원한 날씨이기도 하고 눈에서 노는 것을 제일 신나해요. 너무 좋아한 나머지 (중성화 수술) 깔대기 안에 눈이 다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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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옷들도 잘 소화해요.
여기까지 다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