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전자가 물체에 닿으면 수백만개로 나뉘어져. 물론 합쳐질수도있지.
그리고 퍼져나가기 시작하는거야.
양자역학의 비밀이라고 불리우는 이중 슬릿 실험도 사실 엄청 간단해,
하나의 슬릿 사이에 전자가 충돌 없이 통과하면 입자의 형태를 보이지.
하지만 슬릿 간격을 줄이거나 진동수의 폭이 커져서 전자가 슬릿에 닿으면 파동성을 띄게돼.
전자가 슬릿에 닿으면서 수백만개의 전자로 나뉘어져 퍼져나가기 시작하는거지.
이 고유 주파수,진동수,슬릿의 간격에 따라 그 파동무니가 결정되는거야.
우리가 아는 전자 역시 사실 수억개의 작은 전자로 나뉘어질수가 있는거지.
이중슬릿에서 빛이 파동성을 가지려면 물체에 부딪혀야돼.
역으로 파동성을 없애려면 빛이 슬릿을 통과하면서
슬릿에 닿지 않아야된다는거야.
사실 전자 총 한발을 쏘게 되면 슬릿에 닿아 수백개에서 수만개로 나뉘어진 전자가
벽면에 닿아 시각적으로 관측 될 수 있을 정도로 누적되는것일뿐이야.
전자도 매질에 의해 에너지가 사라질수있어.
그래서 CCTV를 설치하면 입자에 영향을 주게 되지.
전자 손실량이 의외로 크다는거야.
하지만 레이저의 경우 너무 강력해 CCTV에 의한 영향력이 의미가 없지.
절대 풀 수 없는 양자역학의 난제라고하는데,
사실 아주 간단한 내용이지.
빛은 입자야. 파동이 아니지.
파동은 매질이 없이 이동할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