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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보고는 고기 구우라고 안하냐는 남편

ㅇㅇ |2022.08.05 08:36
조회 62,389 |추천 5

얼마전에 친정 가족여행을 다녀왔는데
친정 아버지가 고기 굽고 계시길래 남편 보고 아빠 옆에 가서 고기 좀 구우라고 했더니
처남 보고는 왜 고기 구우라고 안하냐고 그러네요
물론 남동생한테도 고기 구우라고 했어야 하지만 비교대상이 같은 사위도 아니고..
그렇게 치면 시댁 제사도 딸아들인 시누랑 남편이 음식 해야지
왜 며느리보고 하길 바라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빠가 고기 구우실때 저랑 엄마는 애 한명씩 맡아서 밥 먹이고 있었어요~ 고기를 제가 굽고 신랑한테 애들 맡기라는 의견 참고할게요

추천수5
반대수232
베플ㅇㅇ|2022.08.05 09:53
그럼 나도 시댁 가서 너처럼 처먹기만 해도 되지? 물어봐요
찬반남자ㅇㅇ|2022.08.05 09:28 전체보기
당신같은 사람이 시월드의 시누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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