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강원도에 집이 하나(별장식?)으로 있어요
그래서 같이 놀러가기로 했는데 친구들 4명
다른 모르는 남자애들 3명 이렇게 놀러가기로 했는데
(친구의 남사친들....)
제가 남자친구가 있다보니까 남자친구보고
같이 가서 놀자고 했는데 낯가린다고
모르는 사람들끼리 놀러가는 거 싫다고 하면서
저 보고도 모르는 남자애들이랑 놀러 가지 말래요
불안하면 본인이 같이 따라가면 될 거고
같이 가기 싫으면 제가 가는 걸 반대하진 말아야지
이러기도 저러기도 싫다하면서 지 마음은 편하길
바라고;; 제가 바람 피운 적 단 한 번도 없는데도 못 믿고
지가 아빠 마냥 통제를 하는데 스트레스 받아요
제발 판단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