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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차례 누가 준비해야 하나요?

남에집귀한... |2022.08.05 15:38
조회 22,095 |추천 0
댓글 되새기며 읽고 첨언을 하자면,
시어머니말로는 작은아버지내외가 사업한다고 얼마안돼는 시할머니재산을 전부 상속?받았다 합니다.
그리고 작은아버지 사업이 잘돼서 돈으로는(시댁에만)장손 노릇해서 저희시아버지보다 입김이 쎔.
그리고 제가 결혼함서 시댁 그누구에게도 금전적으로 해택받은건 1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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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혼 7년차 4살, 6개월 아들둔 장손 며느리이고, 현재 육아휴직중이에요. 시댁은 차로 5시간 거리입니다.

그동안 시할머니께서 차례며 제사 지내시다 올해초부터 요양원생활 하십니다.
올 설에 작은아버지께서 저더러 장손며느리닌까 차례를 맡아서 하라고 하시네요. 전 작은집에서 하는게 맞다 생각해서 한귀로 듣고 흘렸지만 추석이 다가오니 신경쓰이네요.

시댁에 차례를 누가 준비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1번: 정정하신 시아버지(시어머니와는 별거중)
2번: 제남편(제불만에 본인이 하겠다 했지만 똥손임)
3번: 이혼하고 돌아온 고모
4번: 작은아버지내외(크게 식당하셔서 두분다 요리잘함)
추천수0
반대수67
베플ㅇㅇ|2022.08.05 17:09
작은아버지 내외가 음식솜씨가 좋다고 제사를 맡는건 아닌듯... 순서를 보면 아버님이 하시는게 맞고 시어머니가 안계시니 님이 준비해야하는것도 맞긴한데 님은 전혀 받을 이유 없다고 생각하니 그냥 가만히 있어요 정 안되면 아버님이랑 남편이 음식주문을 하던지 알아서 하겠죠.
베플aa|2022.08.05 16:10
자식들이 있는데 왜 손주며느리가 해요. 신경 쓰지 마세요.
베플ㅇㅇ|2022.08.05 16:30
쓰니가 계속 제사 지낼 자신 없음 첨부터 하지 말 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사 지내는 고민은 그집 식구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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