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상황에 집들이 하겠다는 시댁은 미친건가. 그 집을 님 부부 집이라고 생각하는거예요? 나중엔 명의 돌려 달라 말나오겠네. 님도 남편도 둘다 양심은 털끝만치도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엄마에게 시세 맞춰 월세를 주고 살던가 그게 싫으면 나가야죠. 엄마집이지 부부집입니까? 미안하지도 않아요? 친정엄마집에 꽁으로 부부가 신세지고 있는데 오히려 시댁에서 돈 난리니 당연 정떨어질만 한겁니다. 글고 시댁 분위기 보니 엄마집 월세주고 살생각도 하지 말고 당장 나가서 독립 하세요. 나가서 전세를 살던월세를 살던 부모지원 받으려면 양쪽에서 똑같은돈 받고 시작하세요 뭔말인지 아시겠어요?
베플ㅇㅇ|2022.08.05 20:08
솔직하게 님 남편은 그냥저냥 집에서 밍기적개기면 장모님이 명의이전 해주시겟지 라고 믿는구석이 있어서에요 월급도 줄었는데 무슨 선물이며 용돈이며 다 챙겨요? ㅋㅋㅋ 집들이 같은 소리하네 그건 집 사서하는거고 지금 장모님 집에 얹혀사는데 장모님께 안마의자에 명품에 용돈을 척척 드리든가 님 남편은 이미 살고있는 집 곧 우리집이니 위기의식이 없음 집 엄마에게 돌려줘야한다 우리 나가야하낟 어떡하냐해봐요 남편분 계획 1도 없을걸요 ㅋㅋ
베플ㅇㅇ|2022.08.05 19:05
근데 쓰니때문에 남편이 이직한거면.. 어느 정도는 이해해줘야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직하지 않았다면 남편도 월급 삭감이라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거잖아요.. 그리고또 새로운곳에 적응하고 정착하는것도 힘듭니다.. 집들이는 저역시 별로지만.. 어느 정도는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