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지고
일만 하고 살았어
일과 집..
그리고 등산이 다였어..
다른사람들과 만남이있었어도
2주안이면 정리가 되었는데
왜.. 넌 안되었던걸까..
나도 그게 궁금했어
심지어 널 선긋고 안만날려했던 나였는데
그랬던 내가
그렇게 널 찾아 헤맬줄이야...
모모야...
넌 도대체 어떤 애였니
어떤사람이야..
너때문에
떵개떵이라는 먹방 유튜버도 알게되고
먹방 유튜버 이해도 안가고
관심도 없었는데
너때문에 관심이 가고
지금도 간간히 보게되었어
넌...
나라는 사람을 많이 흔들어놨어
나라는 사람을 망가지게도 하고..
힘들어하게도 했어
그런데
많이 행복하게 만들었어
널 만난 동안
나 많이 행복했어
부족했던 나한테 실망했을거야
난 그런 인간밖에 안됬으니깐
그래도..
너가 알아줬으면해
난 ..
부족했을지라도
널 너무 사랑했다고
너랑 같이 들었던
널 너무 사랑해서 ..
그 노래 처럼
널
많이 사랑했었어
많이..
나도 모를만큼
너무 많이 말이야..
술한잔 했는데
보고싶다..
넌 다른 사람곁에 있을수도
있어
너처럼 이쁘고 착한 사람을
남자들이 가만 둘리가 없을거같아..
모모야..모모야..
정말 보고싶었어
정말..
너무 말이야
너가..
너무 보고싶었어
널
많이 사랑했어
많이..
미안해
미안해
너한테 상처줘서
너한테 실망줘서..
미안해
미안해.. 모모야..
보고싶어
보고싶어. 너무
너무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