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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ㅇㅇ |2022.08.07 15:01
조회 87,011 |추천 13
내용 지울게요...
어제 그 일로 시작해서
전에 제가 잘못했던 일들까지 끄집어 내서 대판 싸우고
남편이 밤에 애 데리고 시댁으로 가버렸구요
전 술 한잔 하다 울다 잠들었네요......
댓글 다 읽어보지도 못했는데 엄청 많이 달렸네요...
딸 데리러 시댁 가야되는데 꼼짝도 하기 싫고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네요...
추천수13
반대수449
베플ㅇㅇ|2022.08.07 15:10
밭에서 키워준 채소를 버리다니... 나는 없어서 마트가서 사다먹는데... 얼마나 힘들게 채소 가꾸는데 ~ 같은 여자지만 이해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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