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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싸가지없는 친구 손절해야할까요?

ㅇㅇ |2022.08.08 02:01
조회 367 |추천 0

저는 중2입니다 ,제가 5학년때부터 친구인애가 있는데요 이번일로 너무 정떨어졌어요, 근데 오래된친구라 손절할기 조금 망서려져요, 암튼 개는 제가 마음속으로 제일 싫어하는 친구에요, 왜냐면 개는 돈을 쓸줄몰라요, 아무리 그래도 사준걸 갚지말라고 했어도 기분적인 예의로는 조금이라도 사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사줬는데 안갚은 걸 다 모아두면 20만원 좀 넘을거에요, 그리고 제가 많이 통통한 편인데 전 제 몸 만족하거든요, 근데 자꾸 제 몸에 대해서 막말해요, 그리고 제가 정말 싫어하는 장난을 계속해요, 제 핸드폰 비번 몰래 알아내서 핸드폰 뺏고 혐박하고 제 얼굴 마음대로 찍고 그리고 조심할 수 있는 상황을 일부러 짜증나는 상황을 만들고 꼭 자기만 생각하는 듯이 행동해요, 암튼 이번일은 일주일 전에 개가 저보고 바닷가에 놀러가자고했어요, 저는 약속도 없고 같이 가기로 하고 2명 더 추가를 해서 샅이 가기로 했어요, 근데 개가 몇일있다가 한명을 자기 마음대로 추가하더니 5명은 너무 많다고 갈라져서 놀자는거에요, 그리고 (저,1친구/개,2친구,추가한 친구) 이렇게 자기마음대로 해놓고 저는 아무것도 모를 때 지들끼리 거기가서 뭐할지 다 해논거에요, 근데 이건 누가봐도 저랑 놀기 싫어서 은근슬적 빼는거잖아요, 그래서 저도 기분이 너무 나빠서 알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그 단톡방에서 1친구랑 애기하고 있었는데, 그 바닷가에 디스코팡팡이 있는데 개가 시긴만 나면 디스코 타러가서 그 아저씨랑 알고있는 사이여서 그 아저씨가 언급 좀 해주거든요, 개가 갑자기 "근데 니네 둘끼리 가면 아저씨가 언급안해줄걸? ㅋㅋ" 이래서 화가 너무 나서 걍 다른 지역으로 놀러가기로 했어요, 저를 친구 아래로 만만하게 동생으로 보는거 같은데 더 웃긴건 전 얼래 07년 생이고 갠 09년생이거든요, 좀 치사하긴한데 걍 말해봤어요ㅎㅎ 암튼 손절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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