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게 거부감 들 정도로 말이 심하긴 한데 솔직히 시설 보내는 거면 그래도 나은 처사임… 없는 사람은 그냥 버리니까 지하철 같은데 두고 오거나 … 그리고 시설에 맡기는 걸 누가 뭐라고 할 수 있어?? 부모가 아닌 이상 형제자매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평생 저 애를 케어할 수는 없잖아ㅠ 내 형제한테 평생 자기 인생 버려가면서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는데? 이미 저 사람은 형제가 아프단 이유로 유년기까지 다른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거 못 누리고 나름 양보하고 잔인하게 말하면 손해보고 희생하면서 산 건데 … 저 입장으로 살아본 장애인 가족 아닌 이상 뭐라 할 자격은 없는 거 같음
베플ㅇㅇ|2022.08.08 20:16
티비에서 봤는데 중증자폐 30대남자가 70가까이된 노모를 성적충동을 못참아서 강간하고 엄마는 문잠그고 자고 아들이 문 부수고..그런 내용 본적있음. 동네에 놀이터에서 애들 쳐다보면서 자기위로하던 중증자폐도 본적있고.. 가족들이 무슨죄냐 이해된다
베플ㅇㅇ|2022.08.08 10:49
무서워… 성적충동 나타날때 약먹여서 화학적거세 못함?
베플ㅇㅇ|2022.08.08 18:14
원래 한남들이 같은 장애여도 민폐끼치잖아 성적욕망, 폭행등..여자들은 장애인이어도 안그러던데 왜 유독 한남만 그럴까?
베플ㅇㅇ|2022.08.08 10:59
이 글도 결국 1급 자폐 케이스임 그냥 우영우든 뭐든 극단적으로 생각 안하는 태도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