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도 하드웨어의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어.
커스텀 기능이 필요하다는거야.
조립 형식으로 만들어서 내가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고 끼워 넣는거지.
카메라도 여러 종류 내장 스피커 부터 액정, 하드디스크 용량,cpu, gpu, 배터리 크기,
쿨러까지, 가성비로 만든 스마트폰과 성능을 중심으로 만든 스마트폰은 어떤 차이를 가질까?
쿨러 가성비는 5천원인데, 중저가는 20만원,30만원,100만원이 될수도 있고,
고가는 1000만원이 될수도있어.
삼성도 코인 사업에 참여해야한다는것은 돈이 거쳐가는 곳을 하나 만들자는 거야.
삼성 페이와 삼성 코인은 성질이 다르지.
삼성 코인은 거래소에서 구매해야돼, 그리고 거래소에서만 팔수있지.
이 코인은 한정판을 구매하거나 고가의 서비스를 구매할때만 사용하도록 해서,
편의성을 훼손하지 않는거야. 그리고 이벤트로 구매자들에게 코인을 지급하는거지.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 기회를 만들게 될거야.
하나 예를 들자면 삼성 코인을 100만개 보유한경우, 골든 카드를 부여하는거지.
보유하기만 하더래도 주는거야. 혜택이 무엇일까,
VIP 행사 참여권, 한정판 우선 구매권, VIP 서비스 우선 구매권, 등,
권리를 보장해주는거지. 그리고 코인을 처분하려면 카드를 폐기해야돼,
대신 이 카드를 가지고 있음으로서, 어떠한 권리를 보장받는거지.
카드를 보유할만한 가치를 기업이 만들면 되는거야.
그리고 이 카드의 가치가 코인의 가격이 상승하면 높아지겠고,
코인의 가격이 낮아지면 하락하겠지.
VIP 서비스 같은 경우 코인으로만 결제하도록 하는거지,
현재 현금 서비스를 가상 자산인 코인으로 대체하겠다는것은 잘못된거지.
오히려 더 큰 혼란을 부여하게 될거야.
코인으로 구매할때, 구매 당시의 가격으로 거래소에서 처분하도록 하고,
현금으로 바꿔 물품을 구매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도입할순있어.
여기서도 수수료가 발생하겠고, 혼란이 생길수있지.
만약에 코인으로 거래하려면 거래 수수료가 높아지거나 현금으로 사는것보다 비싸겠지.
그래야 판매자가 손실을 보지 않을테닌깐 말이야.
스마트폰의 조립형 설계는 고부가가치를 성공적으로 이끌게 될꺼고,
코인은 고부가가치 상품과 서비스에 특화되도록 설계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