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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너니?

ㅇㅇ |2022.08.10 15:01
조회 26,915 |추천 202

오늘 새벽 너무 놀라서 무작정 찍었다
담벼락에서 너무 편하게 자더라고...





그냥 귀여워서 찍었는데
너 걔 맞지?

1년전 내 츄르랑 간식 다 받아 먹고
배 부르자 마자
나를 엄청 귀찮아 하며 너 못 맛지게 안쪽으로 자리 옮겨갔던 애
맞지맞지?




나쁜 녀석.
그래도 살아있어 줘서 다행이고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야

우리 또 보자♡

추천수202
반대수8
베플ㅇㅇ|2022.08.14 17:36
축늘어져서 자는 모습 꼬제제한 털 ㅠㅠㅠ 삶이 힘들고 고단함이 느껴져서 순간 욱했네.. 냥이야 냥이야..아프지말고 밥 잘 찾아먹고 동네친구랑 싸우다 다치지말고 사는동안 건강하게 살아 ㅠㅠㅠ
베플ㅇㅇ|2022.08.16 09:09
너무 고생에 쪄들어보인다...털보니 구내염초기같은데.... 얼마나 살아줄지... 이렇게 고단하게 짧게 살다가는 길냥이들 학대 좀 그만들 해줬으면....
베플|2022.08.11 12:29
넘모 구여워....쓰니도 구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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