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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해주고 내색하는 시어머니

ㅇㅇ |2022.08.11 07:12
조회 18,298 |추천 4
제가 반찬 해달라고 말도 안했는데
신랑이 시어머니한테 집에 반찬없다고
말했으면서
시어머니는 반찬을 주면서
아프다고 하면서
힘든내색을 하시네요.
늦둥이 아들한테는 왜 말을 못하는지..
저희집에서는 와서 잠밖에 안자요.
추천수4
반대수31
베플ㅇㅇ|2022.08.11 11:56
반찬값 달라고 시위하네요. 남편만 주구장창 다먹여요.
베플ㅇㅇ|2022.08.11 07:16
ㅋㅋ 모자가 합가 쑈하는것같은데??? 아들은 엄마반찬 먹고싶다.. 엄마는 반찬핑계로 와서 잠자고 아프다하고.. 각이 나오는구만
베플ㅇㅇ|2022.08.11 09:12
그러던가 말던가 냅둬요. 어자비 쓰니먹으라고 해준것도 아니고 아들 먹으라고 고생해서 만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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