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t긴하고 우리가족 다 t인데 걍 그거랑 별개로
엄마가 유독 심한것같음 옛날에 엄마 출장가서
집에 없을때 발 뒤꿈치 다쳐서 피 철철 흘렀을때도
사진으로만 확인하고 그정도면 병원 안가도 돼
이러면서 대충 집에서만 치료하고 왜 다쳤냐
조심성이 없다 이러고 끝남 근데 발뒤꿈치 흉터 아직까지도 남아있고 진짜 죽을정도 아닌이상 절대 병원 안보냄
안보내는것까진 그렇다고 쳐도 뭐 걱정도 안해주고
그냥 서러워 얼마전에 얼굴에 5센치정도 가는
손톱자국..?? 났을땐 왜이렇게 다쳤냐 조심하지
그러냐 얼굴은 흉터남는데 못생긴 얼굴에 흉터까지
나면 안된다 이러면서 피부과 가자라고 하는데 평소엔 병원 한번도 안보내주던 사람이 또 얼굴에 난 상처 갖곤 그런말하니까 그냥 너무 이성적이라고 해야하나
서러워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도 노인네들은 얼마 못가서
죽는다 몸조심해야한다 죽기전에 침대에서 평생 눕고싶냐 이런말하는데 자기 엄마아빠한테 할 소리인가 싶고
따지고 보면 다 맞는말인데 굳이 직접적으로 말하는
엄마가 가끔 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