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와서 처음 그런애 보는데 나 일부러 왕따시킴 .+나 짜증나는 짓만 골라서 함 .
처음에 나를 싫어하나해서 맛있는거 매일 사주고
말할때마다 무시해도 그냥 참았는데 호구소리 들음
릴레이톡에서 내이름만 일부러 지워서 다시 쓰게하고
걔가 반애들이랑 다 친해져서 나친구없게 만들고
누구랑 말하면 그애 불러서 나랑 말 못하게 함.
그리고 나한테 자꾸 이거 가져와줄래 저거 가져다줘 하고 부탁하는데 묘하게 걔말 자꾸 듣고 가져다줌..
걔가 나만 빼고 단톡방 만들어서 반 애들이 나랑 말한마디도 안섞음 .
원래 급식 같이먹는 애들 8명 이었는데 걔가 어느날 너 우리랑 급식 왜 같이먹어? ㅇㅈㄹ 함 그래서 한 두날 짜증나서 급식 안먹다가 먹으러 갔는데 걔네랑 같이 먹으려고 앉으니까 투명인 취급하고 일어남 고등학교 이제 다닌지 일년도 안됐는데 이럼 .특성화고 뷰티과 라서 반이 두개밖에 없어서 반 배정 다시한다해도 삼년동안 걔네들이랑 지낼수 밖에 없는데 나 너무 짜증남 …ㅠ 이런 상황 일때 님들은 대처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