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댁이랑 일박이일 가족여행갔다왔습니다
뷔페에서 식사하고있는데
저한테 시어머니가
"너 왜이렇게 많이먹냐"고 했습니다
많이먹고 그런소리들었음 몰라...
진짜 중간에 옷에흘려서 옷빨고오고 하느라
얼마못먹었거든요...
진짜 많이먹어도 그런말 하는게 이상한거아니에요?
남편은 엄마가 나쁜마음으로 한게아니고
그냥 한소리라고 하는데요 ?
싫어서 한소리가 아니고 농담이랬나?
제가 예민한거라는데요
이게 맞아요?
왜이렇게 많이 먹냐는건
그만좀 처먹으라는거 같은데.. ?
저번에는 다같이있는데
좋은여자 다마다하고 저...
에휴...
이랬는데
이것도 제가 예민한거라는데요?
아니 자기가 중간에서 중재하느라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되려 큰소린데
제가 예민한거 맞아요?
매번 욕먹기싫어 안간다니까
그럼 끝내자는거냐는데
맘대로 하라니까
도대체 무슨 욕을 먹었냐고
그게 욕이냐는데요 ...
글쓸테니 남들이 뭐라고 하는지 들어 보자니까
남들이 욕 맞다고 니편들어주면 좋냐고 그러네요
남들이 욕이라고 하면
너라도 제대로 사과 해야 하는거라고 했는데..
아니 이게 욕이아니면 뭐가 욕이에요?
도대체 사과할줄도 모르고
엄마편만 들거면 엄마랑 살지
날 왜 괴롭힘 ?
우리엄마아빠한테 욕인지 아닌지 물어보자니까
그래 다물어보고 끝을보자 이지ㄹ 떠는데
그럼 지도 욕이라는거 인정하는거 아니예요?
댓글좀 써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