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삶에 어느정도는 “좋은 거짓말”을 해야한다고 생각학거든요.
무조건 사실이 좋은건 아니니까요.
그런데 이번에 연속으로 시가에서 안좋은 얘길했어요.
예를들어 명절에 준 선물이 마음에 안든다던지
지난번 식사가 맛이 없었다던지요.
그런거 말고도 저에대한 성격적인 부분..? 마음에 안드는 거를 친정에 다 말합니다 ㅡㅡ
물론 갑자기 말하는건 아니고
친정부모님이 그때 식사는 괜찮으셨고? 물어보면 답하는 식이긴해요.
그래서 사이가 안좋아졌고
저도 이런 사람인줄 몰랐습니다.
연애할때나 사회생활할땐 어느정도 유두리있게 잘하는데
회사생활도 20년 했어요… 같은 직장 대기업입니다….
왜이러는걸까요?
심리를 아시는 분?
이런 남편 두신분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