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 받을수 있는 사람.
내가 힘들때
너가 힘들때
서로 도닥이며 힘이 되어줄수 있는 사이.
평생에 두번 다시 없을 인연이라 믿고
내목숨보다 아낄 사람.
내가 평생 지켜줄 사람.
난 이런 사람을 원한거 뿐이야.
내 아버지가 어머니께 그랫듯이.
삶은 돌고 도는거니까.
^^
늘 한발짝 늦어 후회하는 눈물나는 인생이지만
사랑앞에 비겁해지지마라 <<
인정할께요 나는 당신에게 아무것도 아니었다는것을.
이젠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네.
인생에 가장 힘들때 내혼자 마음일지라도
마음의 의지가 되어준 사람에게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