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득하게 사랑을

ㅇㅇ |2022.08.14 02:47
조회 217 |추천 1
주고 받을수 있는 사람.

내가 힘들때

너가 힘들때

서로 도닥이며 힘이 되어줄수 있는 사이.

평생에 두번 다시 없을 인연이라 믿고

내목숨보다 아낄 사람.

내가 평생 지켜줄 사람.

난 이런 사람을 원한거 뿐이야.

내 아버지가 어머니께 그랫듯이.

삶은 돌고 도는거니까.

^^

늘 한발짝 늦어 후회하는 눈물나는 인생이지만

사랑앞에 비겁해지지마라 <<

인정할께요 나는 당신에게 아무것도 아니었다는것을.

이젠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네.

인생에 가장 힘들때 내혼자 마음일지라도
마음의 의지가 되어준 사람에게 바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