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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저 어떻게 생각하나요

글쓴이 |2022.08.14 19:19
조회 8,467 |추천 0
38개월 남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현재 외벌이고 아이는 어린이집 다니고 집사람은 주부입니다.

오늘 저녁을 먹다가 아이가 말을 잘 안듣는지
와이프가 손찌검을 했습니다. 오전에도 머리를 주먹으로 쥐어 박길래.. 이제는 아닌거 같아 화를 냈습니다.

와이프는 너무 힘들다네요.
제가 일하는동안 집안일은 거이 혼자서 하고 있다고
화가 난다네요.. 제가 집안일을 도와주는건 거이 없긴 합니다..

돈버는게 대수냐고 뭐라 하는데
참 힘드네요

추천수0
반대수25
베플ㅇㅇ|2022.08.15 07:52
아내가 잘못했네요. 남편을 때렸어야지 애먼 아이한테 화를내네. 육아를 하던 집안일을 좀 돕던 하세요
베플ㅇㅇ|2022.08.15 12:36
그럼 시터한테 맏기시고 마누라는 겨나가서 돈이나 처벌라고 하세요 병신같은년들 요즘 지랄병낫네
찬반00|2022.08.15 12:59 전체보기
집안일좀 도와줘요 원래 체력이 딸리고 수면부족이오면 예민하고 짜증이나는겁니다 회사일 힘들겠지요 어디 일주일만 바꿔서 생활해봐요 육아에 가사노동에 훨씬 힘들어요 어쩜그리 인정머리없이 안도와줄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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