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개월 남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현재 외벌이고 아이는 어린이집 다니고 집사람은 주부입니다.
오늘 저녁을 먹다가 아이가 말을 잘 안듣는지
와이프가 손찌검을 했습니다. 오전에도 머리를 주먹으로 쥐어 박길래.. 이제는 아닌거 같아 화를 냈습니다.
와이프는 너무 힘들다네요.
제가 일하는동안 집안일은 거이 혼자서 하고 있다고
화가 난다네요.. 제가 집안일을 도와주는건 거이 없긴 합니다..
돈버는게 대수냐고 뭐라 하는데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