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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M의 컨셉을 잘 모르겠는데

ㅇㅇ |2022.08.15 09:24
조회 7,792 |추천 68
원하는 게 뭔지는 알 것 같음. 아티스트, 즉 가수가 누구인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시스템을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음. 슈퍼주니어 데뷔때도 일년만 하고 일기 이기 삼기 이런 식으로 하려고 했다는 거나 -팬들이 결사반대해서 무산되었다고 알고 있음 엑소 처음 데뷔할 때 엑소케이 엑소엠으로 나눠서 같은 노래로 한국 중국에서 활동시키려고 했다는 거나 - 처음 들을 때부터 말도 안되는 기획이라고 생각했음. 다행인지 불행인지 중국멤버들이 나가서 실현 안되었지만. 엔시티 시스템이나 -지금도 잘 이해를 못하겠음. 누가 쉽게 설명 좀에스파 AI로도 만드는 거나그냥 사람인 가수가 아니라 자기네 컨셉을 잘 실행시킬 수 있는 존재가 필요한 듯. 가사는 아무렇게나 쓰고 멜로디나 음향, 비주얼에만 신경쓰는 것도 그 일환인 것 같고. 궁극적으로 원하는 게 AI가수인 건가? 소속가수들을 아티스트로 생각하는 게 맞는지 좀 의심스러움. 한번 데뷔시키면 함부로 버리지 않는 건 알겠는데 자기네 통제 밖을 (예를 들면 광야) 벗어나서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느낌이랄까다른 소속사도 마찬가지겠지만 여기는 사고치는 것 뿐 아니라 자기네가 원하지 않는 컨셉을 가수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처럼 보여.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 
추천수68
반대수3
베플ㅇㅇ|2022.08.15 09:29
특정 상품에 의존을 줄이고 리스크를 최소화하는것 이걸 목표로 하는건 어느 회사나 마찬가지임
베플ㅇㅇ|2022.08.15 21:58
아티스트가 아니고 완벽한 상품 그 자체를 원하는거임. 근데 요즘은 그마저도 안되는 애들 많이 보이긴 하더라. 집안 많이 보고 데뷔 시키는 듯?
베플ㅇㅇ|2022.08.15 11:54
그래서 병크 터져도 퇴출 안 시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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