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 결혼식을 다녀왔는데..
신랑신부친구들 사진촬영을하고 가니까 음식이다떨여져서..
그 곳의 뷔페로 안내받았어요..
원래 음식은 갈비탕에 떡갈비랑 반찬세가지정도 한상에 나오는 그런거였는데..뷔페를 먹었어요..
저희는 신랑쪽하객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인사도는데..
신부가 표정이 썩었었던거 같아요..그걸당시에는 생각지도않았는데ㅡ
오늘 어제같이결혼식을간 선배언니가 우리 밥 괜히먹었다고..신부가 축의금보다비싼밥이어쩌구하면서 계속투덜거렸었다네요.. 드럽고 치사했었다고..이야기를 듣는데 덩달아기분이 나쁘고 참 찝찝하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