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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진짜 답없네요

ㅇㅇ |2022.08.15 13:36
조회 307 |추천 0

 

 

 


시킨 게 이렇게 깨져와서 (심지어 손도 다침)

전화해서 부분환불 처리하고, 상담원이 새벽시간에 회수해가겠다고 하여 거기서 요청한대로 밤 9시에 내놨는데 (밤 9시부터 새벽 5시 사이에 회수해간다고 함)


이틀이 지난 지금도 안 가져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도 전화해서 회수해가달라고 하고 다시 내놨는데

오늘은 [상품 없음]으로 회수가 안 되었다는 문자가 덜렁 왔던데요.



 


이렇게 복도에 아무 것도 없고 저 상자만 덜렁 있는데 못 보고 넘어갔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새벽이라 안 보이면 새벽배송은 왜 하는지...? (센서 있어서 계단 오르면 불 켜짐)


오늘 다시 전화하니까 파손 상품이기 때문에 고객님이 처리해주시면 어떻겠느냐 이러덥니다.


아니 그러면 애초에 회수해가겠다는 말을 하지 말던가


지금 이틀이나 상온에 있어서 구더기 끓고 있을 것을 다시 열어서 헹구고 분리수거해서 버리라고?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못 치우겠다고 가져가시라고 하니까 다시 새벽시간에 회수해간답니다.


과연 내일은 저 상자가 없어져있을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



여튼 마켓컬리 이용 잘하고 있었는데 이번 회수 건으로 정 털려서 다신 못 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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