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에 적합한 신체가 아니라서 여자는 징집 안 한다는데...
병무청 이새끼들은 왠만한 성인남성만한 피지컬을 가진 여자들은 그냥 냅두고 '전투에 적합하지 않은' 신체를 가진 남자들은 잘만 징집한다.
단지 성별이 '남자' 라는 이유만으로, 건장한 여자만도 못한 신체를 가진 사람마저 징집되는 촌극이 벌어짐.
여성은 돈주는 직업군인을 하기엔 적합한 신체능력을 가졌지만 돈안되는 사병을 하기엔 부적합한 신체를 갖고 있다고 한다.
생리? 취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생리지만 입대에는 문제가 생겨버린다. 아, 물론 부사관, 장교 입대에는 문제가 없고 사병 입대에만 문제가 있다고 한다. ㅋㅋ
그렇다고 여자들에게 군대보단 덜 굴리는 공익을 보내는 것도 아니다.
이렇게 남자들을 약 2년간 노예로 착취 해대면서 일본보고 강제징용 사과하라고 ㅈㄹ을 떨어댄다. 참고로 일본은 징용 월급이 당시 순사 월급의 최고 3배 수준이었다고 한다.
여자들이 군대안가는 이유랍시고 지껄이는 내용이 '군 복무에 여자들이 적합하지 않아서' 라고 헌재가 판결했다는 거다.
페미니즘과 그들식 '성평등'이라는 가치에 뇌까지 절여진 여성들은 이 판결이 여성에 대한 명백한 성차별인데도 이상한 점을 못 느낀다.
저 판결을 풀어서 다시 말하면, '모든 여성은 남성에 비해서 신체적으로 열등하다' 이다.
당장 군대 안가도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여성이 남성보다 어느 한 부분에서 열등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면 기업에겐 동등한 조건의 여성과 남성 중에 남성을 뽑는 것이 당연한 것이 되어버리고, 기업 내에서 똑같은 성과를 낸 남자와 여자 중에서 남자를 승진시키는 게 당연한 것이 되어버린다.
왜? 남성이 최소한 한 부분에서는 여성보다 항상 우월하다고 헌재에서 판결내려 줬거든.
여성들이 주구장창 말하는 유리천장을 깨는 방법은 단 한가지다. '성별에 따른 능력의 차이는 없다' 남자라서 군대가고 군가산점주고, 여자라서 사회적 배려하고 이럴 게 아니라 남녀관계없이 온전히 개인의 능력으로만 줄 세운 다음에, 그 줄 맨 뒤에 있는 사람들에게 남녀관계없이 사회적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