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글을올립니다. 친구들한테 상담하면 미련스럽고 바보같아 보여 .. 여기다 올립니다..위로해주세용 ㅜㅜ참고로 전여자입니다.
십개월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잇엇는데 헤어진지도 어느덧 사개월정도 ..되네요..
사귀는 동안에 엄청 많이 싸웠죠.. 그사람은 저보다 네살이나 많아요..
서로 이해부족..전 그사람의 불만이 있어서 대화를 할려고하면 그사람은 자꾸 피했어요.싸우기싫어서.. 그러다보니 저는 짜증이 늘어만 갔고..남자친구는 받아주고..좋을떈 정말 사이좋다가도 한번 싸우면 서로 너무 지쳐하고 힘들어했죠..
제친구들이 보기엔 남자친구가 집착스러울 정도로 항상 관심을 갖어줫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맨날 싸우다보니 지겨워 졌나바요.
시월초에 만나서 헤어짐을 받았어요..그런데 서로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라..연락은 하고지내자고..그렇게 좋게 끝냈습니다.
그런데 첨엔 죽을꺼같이 힘들었지만 ..차라리 헤어진게 다행이라며 제마음을 추스렸어요.,
헤어지고 못만났던 친구들을 만나며 즐기고 놀았어요. 그렇게 헤어지고서도 술먹고 연락오고..제가 핸드폰 꺼져잇으면 저희엄마한테 까지 전화하고 그랬어요..그러다 그사람이 미련을 보이고 나중에 다시만나자 라고 얘기를 한적이 잇는데 ..그사람 자존심 엄청쎄요.
그러다 제가 그냥 편안한 사이로 지내자고 .그후로 연락도 잦아지고.. 가끔식은 연락하고 지냈어요.그사람도 술먹고 전화오고.저도 술먹고 전화하고..미련가지고 잇는거같아 만나자고 하면 저를 피하덥니다..
그래서 그냥 연락만했죠..이별이란게 갠찮다가도 아프고 그러네요..시간이 지나니까..더그립고 보고싶네요. 오랜만에 잘지내냐고 문자를했는데 연락해줘서 고맙다며 그후에 전화가왓는데 못받앗어요.그래서 그후로 다시연락이 됐죠.크리스마스이브전에.아는오빠랑 친구랑 드라이브를 하다가 한강쪽 갔다가 그사람 보고싶어서 술기운에 동네에 갔어요. 비몽사몽으로 전화받더니.나오라고하니까 드라이브하다가 왔다고..했쬬.그런데 비몽사몽으로 내일만나자.이러더라구요.그래서 짜증난 상태로 그냥 집에왔어요.
그런데 그다음날 연락이왓죠.새벽에 머였냐고..그떄가 새벽 세시였거든요. 드라이브햇다가 막 상황설명을 했쬬.꿈인줄 아랏때요.그러더니 드라이브 누구랑했녜요. 집요하게 물어봐요,남자랑 했냐고..ㅡㅡ; 사귈떄 제가 잘못을 좀 마니했어요 ;;
그렇게 마직막으로연락을 하고 그후로 안했는데 .. 저희는 모든게 다그래요예요 싸이도 네이트토 . 그런데 갑자기 네이트 대화명이 영어로 트러스트 ㅡ>이거더라구요,,
여자친구 생긴거같아요..어제 새해복 마니받으라고 했는데 답문으로 형식적인 문자만 주고 받았는데 .. 답답하네요.......그렇게 절 잊은거같애서..
시간이 지나니까 더 괴롭고 슬퍼요, 흑흑
그사람 친구랑도 저랑 네이트 친군데 어제 그사람 친구한테 단체족지로 새해복마니받으라고 쪽지 와서 제가 새해복 마니받고 좋은 사람만나서 장가가세요 이랫는데
저보고도 좋은사람 만나길 바란다네요.그사람 친구분이.. 휴
자꾸 눈물나네요..흐어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