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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은 더 커질꺼야.JPG

GravityNgc |2022.08.16 11:48
조회 113 |추천 0


조립형 스마트폰이 PC기능을 담는거야.


어플을 하나 키는데,


그 어플이 PC부팅과 같은거지.


그리고 그 PC어플을 가동하면 윈도우가 부팅되는데 그 안에서 조작이 가능해,


그리고 그 안에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를 블루투스로 잇는거지.


그래서 휴대폰을 가지고 컴퓨터를 키는거야.


그리고 그 어플을 아래로 내리고 스마트폰으로 다른것을 해도 되고,


컴퓨터로 하면서 스마트폰도 하는거지.


다중 코어와 2CPU 모드로 원할하게 진행되도록 하며 4PC까지 지원하는거지.


그래서 내가 회사에서 사무용으로 컴퓨터를 쓰다가, 화장실로가.


그러면 휴대폰을 들고가도, 윈도우가 꺼지는게 아니야.


물론 내가 자리를 이동해서 블루투스 거리 밖으로 가면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와 접속이 끊어지겠지.


그러다가 내가 화장실에서 돌아오면 다시 블루투스가 자동으로 켜지면서 


윈도우 화면이 모니터에 나오는거지.


그리고 집에 가자마자 컴퓨터를 키더래도 휴대폰에서 어플을 키고, 


모니터를 키면 자동으로 컴퓨터가 로딩되는거지.


사무용 PC는 1PC였다면 2PC로 집 컴퓨터가 저장되어있는거야.


그러면 집은 2PC로 로딩되겠지. 1PC가 커져있어도, 


그냥 꺼도 되고 켜도되는거지.


스마트폰만 있으면, 사무용 PC를 얻는게 되는거야.


인터넷,쇼핑,영화관람, 왠만한 게임도 다 되겠지.


고사양 게임용으로 하려면 하이엔드 2CPU, 4GPU, 쿨러를 장착해서 사용하면 되겠지.


최대 컴퓨터 4개까지 부팅하도록 하는거지. 


스마트폰이 PC를 집어 삼키게 되면 독보적인 성장을 이룰수있어,


조립형 스마트폰은 하드웨어의 구조적 설계를 변화시키면서,


최소 30년동안 계속 변화를 앞당기게 되지.


메인보드를 교체해서, 쓰다가, 부품을 보상판매해 바꾸거나 업그레이드 하고,


추가로 칩을 장착해서 사용하는거지. 


조립형 스마트폰이 원래 2년전에 이야기가 되었었는데,


사실 이런것도 30년을 바라보고 시작하는건데,


내부 회의도 충분히 검토해야지.


넘어가서, 전자동 오픈 기능을 넣어서 스마트폰을 키고, 분리 버튼을 누르면


위에 나사 2개, 양쪽 옆에 나사 3개씩, 아래에 2개가 자동으로 돌아가면서 풀리는거지


그리고 그 나사를 꺼내고, 분리해서 칩을 교체하거나 추가하고, 조립후,


나사를 끼워넣고, 깊숙히 눌러 넣어 끼운뒤, 결합 버튼을 누르면 나사가 자동으로 조이면서,


결합시키는거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이제 사무용 컴퓨터가 따라오는거야.


스마트폰 자체만으로 사무용 컴퓨터 가치를 보장받는거지.


나아가 스마트폰은 다른 전자제품의 기능을 흡수해 대체하면서,


국민 생활 필수품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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