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 사소한 일로 시작된 사소한 말다툼, 남자친구는 절 감정쓰레기통으로라도 보는지 소리치고, 비아냥거리며 윽박지르는 일부러상대방 감정 긁는 말투를 합니다.
저는 정말 뚜껑열리지 않는이상 그렇게 소리치는 타입은 아니고요.
몇번 이성적으로 좀 식히라고 소리치지 말라고 말해봐도 시종일관 소리치고 말투가 그런식으로 기분나쁘게 해요
제가 무슨 말을 하고싶어도 제가 말을하면 남친이 멈춰야 말을할거아니에요
제가 말을하던말던 듣지도않고 저랑 말 겹치면서 계속 자기할말 큰소리로 해요 그렇게 몇번 반복돼요 계속.
이런 상황에서 참다참다 제가 남자친구한테
"엄마한테도 이렇게 말하니?" 라고 했어요
이 말이 정말 미친 폐륜이아니고선 못할소린가요?
여태는 제가 무슨 말하던말던 다 말씹으면서 자기할말만 소리치더니, 제가 저말하자마자 무슨 기다렸다는듯이 길길이 날뛰면서 더 흥분해서 아예 소리를 바락바락지르면서 와~~!!!!엄마를 건드리냐며 머리에 든게없고 생각이없어? 진짜 미친거같애 아예 기본적인 개념이나 상식이 없는거야???? 머리가 빈거냐?? 이러면서 이런 뉘앙스의 여러가지말들을 계속 미친듯이 소리지르다가 전화를 끊더라고요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