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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인플루언서,연예인

피해자에게 평생 트라우마를 안겨줘놓고
읻기 얻을 생각하며 점점 올라가는 가해자보면
치가 떨려서 잊고 살아야지 하다가도 억울해서 잠이 안 오네요.. 아직 엄청 유명하진 않고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편인데 최근들어 점점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더라고요. 사람들은 그아이가 청순하고 귀엽고 웃는 게 예쁘며 노래, 춤, 연기 다 잘한다고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하는 그사람들이 안쓰러울 지경이에요. 걔 때문에 연예인을 안 좋아하게 됐어요. 웃는 얼굴 뒤로 무서운 생각을 하고, 가스라이팅을 하는 소시오패스인데..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친한 친구도 밟고 올라서는 무서운 인간.. 가해자 때문에(친구를 팔아 넘겨서) 동갑인 애들과 선배들에게 몇시간 동안 맞아 경찰서도 두번이나 가고 저를 합리화 시키며 가스라이팅을 10년 넘게 당했어요.
그런 애를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을 했다니..
나중 되서야 주변 사람들이 말해줘서 정신 차리고 제가 당한 게 가스라이팅이라는걸 알게 되었네요

말 할 수 있는건 이름은 두글자고 꽃 이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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