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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조 에너지 사업 바로가능해.jpg

GravityNgc |2022.08.19 07:39
조회 91 |추천 0


미래 청정 에너지는 바로 온도차 발전인데,


아침에 폭염을 통해 높은 온도일때, 


프레온등 저비점 매체(끓는 점이 낮은 물질,암모니아,프레온 가스등)로


기화시켜서 터빈을 돌리는거지.  이때 전기가 발생하는데,


그리고 그 기체가 된 암모니아, 프레온 가스를 밤에 식혀둔 물로 식히는거야. 


아침에는 이렇게 발전을 하는거야.


밤에는 아침에 데워둔 물을 가지고 프레온 가스로 터빈을 돌리고 밖에서 식혀서


냉수 저장소에 저장하는거지.


아침에는 밤에 식혀둔 물을 가지고 프레온 가스를 응축시키고, 


아침 온도에 따라 데워진 물을 가지고 프레온 가스를 기화시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그리고 열을 빼았긴 온수를 다시 밖에서 열판으로 데워서 온수저장소에 저장하는거지.


아침에도 저녘에도 전기를 생산할수있어,


이 물을 지하 배관을 통해 저장하는데,


온수 저장소와 냉수 저장소를 지하에 크게 2개로 만드는거지.


그리고 단열을 잘해서 열을 보존하게 하도록 이중, 삼중, 사중 진공용기로 만드는거야.


아침은 덥고, 밤은 추운 것을 이용한 발전방식이지.


사우디에서 300조~600조정도의 규모로 이 발전소를 진행하면 역사적으로도 의의가있고,


워낙 대규모라서 관광지로도 손색이 없을거야.


또 그렇게 디자인을 하면 되는거고, 


빌게이츠 에너지 회사에서 시작해도 아마 바로 될껄, 


국제적으로 여러 기업이 같이 참여해도 되지.


기술적으로 이미 성숙해,


사실상 원가 수준으로 해주는거지.


이것 자체만으로도 지구온난화에도 큰 도움이 되닌깐,


영구적으로 돌아가게 내구성을 강화해서, 최고의 재질의 자재로 설계를 제대로 하면,


100년,200년,1000년 동안 계속된 이익이 발생하는거야.


이건 전세계 모든 나라에도 적용할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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