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이쁨. 여신상. 성형 많이함. 눈 코 외 피부과 시술? 보톡스,필러 애굣살,실리프팅 등등 많이 함 . 실제보면 성형느낌 많이 남.
키도 커서 모델 같음. 잘꾸미고 다님 SNS많이해서 친구들도 이쁜친구들도 많음.
B: 코가 작고 높지 않아서 사진빨도 안받음. 눈이 이쁨. . 진한 화장이 더 안이쁠 정도? . 귀여운 스타일 .학창시절엔인기많고 이뻤는데 커가면서 섹시? 와 거리 먼 스타일. 꾸미는데 관심없음. 키 얼굴 코 입 작고 눈이 큰 여자들한테는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음.
C :본인. 쌍수함. 그냥 너무이쁘지도 못생기지도 않는 중간 정도 얼굴. 적당히 꾸밀 줄 암.
- 상황 및 요약 -
A,B,C 모임에서
A: 모임 내내 사진 찍음. 엄청 많이 찍음
B: 챙피 하다고 그만하라 함.
C: 장난인 줄 알고 B말에 동의하는 척 그만하라 함
A : 내 사진찍는건데 니들이 왜 불편함?
B : 술먹는 내내 짠하다가도 니사진때메 기다려야되고 주위 에서 너 엄청 쳐다본다
C : 잘모르겠는데 일단 모임이니 편하게 먹고 사진은 나중에 찍자
- 이때 남자 2명이서 A에게 전화번호 좀 알 수 있냐고 물어봄
- 전번 줌
A : 쳐다보는게 사진때문은 아니였나보다 B가 오바하는거 아님?
B : 니 사진찍는거에 나올까봐 피하는 것도 싫고 주위를 봐라 안쳐다보냐
C : 싸우지 말자
A : B찍는거 아니니 걱정하지마라 . 신경쓰지마라
B : 그럴꺼면 왜 불렀냐. A때메 술맛 떨어진다.
A : 자격지심있냐 .
C : (상황 돌리려 ) B는 셀카찍는거 본적없는거 같다 . 왜 안찍냐 ? 얼굴 아깝다
B: 어렸을때부터 하도 찍어대서 카메라만 보면 안면마비 온다 . 사진 찍는 소리만 나도 싫다.
찍어보려해도 안이쁘다.
C : 요즘 어플 좋다 . 대충 찍고 보정해도 잘 나온다
B : 보정하면 내가 아닌거 같아서 오그라 든다. 남들은 내얼굴 알텐데 사기치는 기분이다.
C : 맞다 나도 사기꾼이다 .
그렇게 모임이 끝나고
A 가 자기 메신저에 글을 올림.
술자리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B 친구를 블러 처리 후 보정안함! 이라 올렸고
그 밑에 친구들이 댓글을 담.
그 중 한 댓글이 " 어렸을때 안이쁜 얼굴 없다~ ㅋㅋㅋㅋ"
대충 댓글들이 B 를 저격한 댓글
거기에 B가 댓글을 남김.
" 2세가 궁금 "
그렇게 큰 싸움이 시작 됐고
C는 A,B 둘 다 어렸을때부터 친한 친구이고 멀어지기 싫은데
싸움이 너무 커지다보니 어찌 해야 현명한 중재를 할 수 있을 지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