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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아가씨랑 같이살라네요......

ㅇㅇ |2022.08.19 15:17
조회 71,684 |추천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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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04
반대수3
베플ㅇㅇ|2022.08.19 15:48
가혹하다증말..고작15살밖에 안 된 애한테 돈줄테니까 나가서살으라고? 어쩜저리 이기적인가..
베플ㅇㅇ|2022.08.19 15:48
그냥 그남자랑 결혼늦게하면 되지않나??
베플ㅇㅇ|2022.08.20 14:04
제발 남자가 이 사실 알아서 내 동생 모멸감 준 저 여자 집안에 뭐라 해 줬으면 좋겠네요. 부모님 갑자기 돌아가시고 세상에 나랑 어린 동생만 남겨진 기분, 그거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전 29살에 가족이라곤 바로 밑에 동생 하나만 남았는데도 우리가 안타깝고 슬프고 세상에서 의지 할 곳은 둘 만 남았다는 생각에 힘들고 앞으로도 이 감정을 가지고 살아야한다는 먹먹함에 마음이 무너지는데 하물며 부모님 없이 어린 동생 키우고 있는 남자한테 저런 여자라니 세상 너무 가혹하잖아요. 세상에 여자가 없는 것도 아니고 남자가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동생한테 기생한다느니, 암이라고 말하는 저 여자네 부모님이랑 같이 가족으로 살 이유 없잖아요. 그리고 여자네 집은 돈이 없나요? 글에서 계속 자기네가 돈을 더 썼다는 심리가 보이는데 왜 남자돈=지 돈 이라고 생각하는지;; 여자 심보로는 동생한테 들어가는 그 돈 나랑 내 부모님한테 쓰라고 하는거 같네요. 고작 지금 사귀는 사이면서. 결혼하면 남자 통장 부모님한테 맡기라고 하겠어요. 하늘에 계신 부모님이 도우셨나봐요. 저런 마음 숨기고 여기에 글도 안 썼으면 남자가 몰랐을텐데..
베플ㅇㅇ|2022.08.20 14:41
남친앞에서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중학생여자애한테.. 참 … 그래도 딴애는 친해져보겠다고 말걸고 하는데 얼마나 뚱한 표정으로 무안을 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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