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판 눈팅하면 토악질 나오는 일들만 있고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고통 속에 파묻혀 있는것 같음.
먼가 삶의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글이 없어서 내가 한번 끄적여 봄.
일단 나는 결혼한 사람이고 결혼 1년차인 평범한 사람의 관점으로 말 해볼게..
우선 대부분 판녀들이 너무 부정적이고 결혼생활 고민 이야기를 보면 95%는 지들은 이래서 결혼 안할거라는데.. .너무 어이가없어..
안하는게 아니고 못하는 거 아닌가 ?
왜 ? 당연히 좋은 배우자를 만날 능력이 안되니깐 똥차(하남자)들 타면서 인생한탄할꺼 아니야 ? ㅋㅋ
애초에 좋은 남자들 만나면 부동산 걱정, 성격 걱정, 외모 걱정, 시부모 걱정 할 필요가 없자나...
나 같은 경우는 배우자랑 마찰이 전혀~~ 없거든 나두 신기한게 너무 신기할 정도로 마찰이 없어서 가끔 되새김질 하는데 그냥 서로서로 배려를 많이 해줘서 그런 것 같아.
머 가끔 의도치 않게 상대방에게 신경쓰이는 말을 할지라도 결국엔 대화로써 잘 풀고 절대 언성을 높이거나 상대방을 하대하는 언어를 쓰지 않아.
우선 베이직으로 이정도 인성은 되야 너희들도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시부모, 장인/장모와의 갈등 또 전혀없어 ~ 다행히 너무다 좋으 신 분들이고 오히려 너무 잘 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 뿐이야...
근데 주위에 보면 대부분 다 나와 비슷하게 사는 것 같은데 여기 판에만 눈팅오면 아주 난리 부르스라서 신기해서 끄적여 보는거야 ...
세상은 너희들 생각보다 행복한 사람이 많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고 그 선상에 올라탈려면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
그냥 돼지, 게으름, 능력제로, 남탓 만 해가지고는 행복해 질 수가 절대 없다는 것을 말이야..
'부의 추월차선' 이라고 알지 ? 여기에 올라타지 못하면 평생 가난한 것 처럼 행복도 '행복의 추월차선'이 있는데 여기에 올라타지 못하면 평생 불행한거야.
결론 어쨋든 환경을 바꾸고 습관을 바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 없다.
부의 축적이나, 목적의 달성이나, 외모의 가꿈이나, 행복이나 결국에 과정은 다 똑같다.
방구석에 궁뎅이 긁적거리면서 판만 하지말고 목적부터 세우고 환경을 바꾸고 습관을 바꿔라 ~!!
개소리라 댓글달아도 상관없긴 한데 누군가는 머 10에 1명 정도만 생각의 전환계기가 된다면 그걸로 만족한다 나는 ~
혐오와 시기질투를 멈추고 여유롭게 베풀고 살 수 있는 사람이되라..
우리 세상은 남이 잘 된다고해서 내가 못되는게 아니라 시스템적으로 더불어 잘 살수 있다...
그냥 니들이 못났으니깐 자꾸 남과 비교하면서 하남자, 하여자가 되가는 거지..
머 어쨋든 진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