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 혼자 시댁가서 자도 괜찮습니다. 시어머니가 저한테는 ' 근무하느라 얼마나 힘드니 ' 하시고 남편에게는 ' 얘 힘드니까 어지르지말고 집에와서 밥 먹어라. 집안일은 보이는대로 그때그때 치워라. 남자가 힘이 좋으니 니가 집안일 더 많이 해라.' 이렇게 잔소리 하시거든요. 그래서 남편이 혼자 안감ㅋ. 쓰니 어머니 상태를 보고 다시 글씁시다.
베플ㅇㅇ|2022.08.21 11:21
엄마 찌찌먹고싶어서 결혼은 어찌했는지.
베플ㅋㅋ|2022.08.21 11:55
결혼했으면 부모님집이 아니라 신혼집이 님 집이에요. 내 집 놔두고 밖에서 자고오는 남편이 마음에 들 사람이 누가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