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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같이 하고싶었던 일, 너와 같이 가고싶었던 곳

ㅇㅇ |2022.08.21 20:52
조회 3,705 |추천 7
너랑 함께하고싶었던 일들이 너무 많은데

너무 조금밖에 못하고 헤어져서 이 미련들을 어떻게 버릴까.

미련 집착...이런게 나쁜걸까.

내가 널 괴롭히고 있는걸까.

그렇겠지.

내가 마음을 접는게 맞겠지.

그 많은 추억 다 어떻게 지우지...?

도저히 난 못할 거 같다.

죽을때까지 난 못할 거 같애.

이제 나 어떻게 살아야될까.
추천수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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