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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조절 망하는 루틴

|2022.08.21 20:53
조회 1,096 |추천 1
늘 평일이든 주말이든 아침은 적게 먹는다.
그리고 평일은 점심은 회사에서 먹고.
점심시간이 할일이 있어 촉박하게 먹다보니
낮에 휴게시간에 간식타임이 있어도 거의
배만 채우고 정신없어서 저녁시간 전에
퇴근할때까지는 그냥 배만 안고프게
먹는다. 저녁시간에 6시면 집에 도착하는데
운동을 하고싶지 않고 그냥 서있기도 어지럽고
막 배고프지도 않지만 피곤하고 초점이
안잡히고 그러니까 일단 씻고 먹는데
이때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주말은 저녁시간 전에 땀흘리고
돌아다니고 운동을 평일에 앉아서만
일하니깐 주말에 몰아서 못다한 운동을
파이팅하게 하는데 여기서 문제점이 이때
조절이 망해져버려서 저녁시간에 식사를
걸러야 할 정도로 얹힌다. 그러다보니 저녁식사를
거르거나 조금 먹는다.
좋은점은 그나마 아침에 조절을 한다는것.
나쁜점은 평일은 저녁이 고비,주말은
낮에 저녁시간 전에 조절하는게 고비이다.
그런게 있음. 풀어놓고 체중 당장엔 안느니까
마음놓고 배부르게 먹다보면 다음날은
숫자도 크게 안변했는데 눈바디로는 전체적으로
부어있고 숫자가 또 이틀뒤에는 2키로
뿔어있어서 올라간 숫자랑 부은 하체이며
다시 빠지는데에도 기본 일주일 걸린다는 점.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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