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놀아보고 할 거 다 해본 여자들이 시집도 잘 가고 빨리 결혼한다고 누가 그랬냐ㅠㅠㅠㅠㅠ 내 주위엔 오히려 안 할 것 같은 친구들이 먼저 가서 행복하게 가정 꾸리고 잘 살고 있어 나름 남자도 많이 만나고 실컷 연애도 했지만 나와 인연인 사람을 아직 못 만나서 연애 못한 지 일 년 반이 다 되어간다 ......
ㅋㅋㅋㅋㅋㅋ서른되면 자만추는커녕 소개도 잘 안 들어온다는 말 뼈저리게 깨 닫는 중 ㅋㅋㅋ 시집은 언제 갈 거야? 이 말을 서른 듣자마자 듣게 될 줄이야 ~~~~ 커리어 좋고 자기관리 잘할수록 눈만 높아지는데 다들 자만추는 어디서 하는거니 나랑 같은 고민하는 판녀들있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