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어딘가에서 살고있는 쓰니입니다
제가 한 카페에 아르바이트로 들어갔는데
처음 화 ~ 일 4시부터 6시까지 한다고 계약서 다 쓰고 다음날 출근했더니 저렇게 못한다고 그만두라네요 ?
근데 다시 일 구하기 번거롭기도 하고 그래서 주휴수당 안받고 한다고 해서 그럼 내일부터 출근하라길래 알겠다했는데
4일정도 하다가 제가 좀 아닌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무단결근을 했습니다 . ( 이부분은 제가 잘못했다고 인정했습니다 )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 " 일 못할거같다고 죄송하다" 라고 보내고 매장 열쇠가 저한테 있어서 처음엔 찾아가서 열쇠를 주고 죄송하다고 하는게 맞는거같아서 그렇게 할려다가 시간이 맞지 않아서 이틀 뒤 퀵으로 열쇠를 보내고 " 늦게 보내드려서 죄송하다 열쇠 보냈다 " 라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제 딴에선 제가 드릴건 드렸고 깔끔히 정리를 하고 싶어서 정산 부탁드립니다 라고 보냈는데
기다려라 때 되면 알아 보낸다 이렇게 답장이 왓더군요 ?
여기서 저도 어이가 없어져서 예 ~ 14일 이내에 보내셔야 합니다. 라고 보내니 전화와서는 욕이란 욕은 다하면서
니가 뭔데 가르칠려 드냐 , 엄마 없냐 ? , 엄마 얘기에서 급발진 하는거 보니 진짜 없나보네 , 니 어디냐 찾아간다 , 걍 조용히 하고 내가 줄때까지 가만히 있어라 이러길래
저도 화나서 나이 먹고 일진짓하시면 안쪽팔리세요 ? 제가 엄마가 없으면 그쪽도 없는거 같은데요 ? 이렇게 반박하고 끊었는데 남편이라는 사람이 카톡으로 소송건다 , 열쇠 복사 해야하는 피해 , 당일 일 안나온 피해보상 다 소송걸거니까 딱 기라려라 이러는데 저만큼 욕먹을 정도로 제가 잘못한건가요 ??
남편이 카톡 온 것들 다 캡쳐해서 올릴 수 있습니다 .
제가 저만큼의 욕먹을 정도의 잘못이라고 하면 전화해서 사과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