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기술은 바로 노광을 마스크에 쏘고 만들어진 빛이 렌즈를 통해 응축된다고.
6배율,8배율이지.
그러면 에너지가 36배, 64배가 증가해
이럴때 그 앞에 투사율이 50%가 되는 유리를 설치하는거야.
나머지 50%는 반사하거나 흡수되는거지.
그리고 통과된 50% 빛에 2배 배율 렌즈를 달게 되면 2배 더 작은 반도체를 만들수있지.
10%만 투과하면 10배율 렌즈로 10배 작게 만들수있어.
빛이 유리에 투과 되는 정도가 다 다른데, 이 투과율을 조정하고 손실없게 해서
웨이퍼 수율을 높이는게 핵심이야.
0.1나노를 가는데 3000조원 그리고 50년이 필요하다고해,
사실 0.01나노도 3년안에 양산 할 수 있어.
불가능하지 않다는거야.
0.01나노에 맞춤형 마스크와 렌즈, 투사율 10%~50%의 유리, 2배율~10배율의 추가 렌즈,
특이점은 이미 왔어.
삼성에서 바로 착수하는경우. 0.01 반도체를 모든 전자제품에 넣어서, 시작하면
파운드리 시장에서 절대적인 위치에 서게되고,
모든 경쟁 기업들은 줄 파산하게 될수도 있어.
투자 원금도 회수되기전에 판도가 다 바뀔테닌깐,
그래서 매출에 기술 비용을 부담해야 회사가 안망하는거야.
이 핵심 기술과 공정 가치가 3000조원 그 이상이 될수도있긴해,
시장내에서 이미 1세대 앞선 기술이닌깐 말이야.
중요한것은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서게 될거라는거야.
최소 100년간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