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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깊네

ㅇㅇ |2022.08.26 00:00
조회 2,274 |추천 8
여기서 대화하면서 너무 공통점이 많아서
혹시나 내가 기다리는 그 사람일까 싶었어ㅎㅎ
보고싶어 너무
누가 다가와도 자리 하나 안내주고
그자리 그대로 서있어 나
감성적이고 충동적인 나지만
누구보다 사람을 오랫동안 아낄줄도 알거든
기다릴게
꼭 잘되라고 기도할게
그니까 나 너무 외면하지 말고
적당히 여지주면서 좀 늦더라도 다시 와주라
다시 나 안아줘
해야될 것도 많은데 늦게자면 몸상해
잘자고 힘내
추천수8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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